나의 AV배우 Best 20 Favorites



카부터씨의 포스트를 읽다가 흥미로운 내용을 발견.
AV를 1000편 이상 본 사람만이 활동하는 어떤 커뮤니티에서 최고의 배우 베스트20을 뽑았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AV에 입문한지는 2007년 부터이지만, 대략 나도 1000편은 접해 보지 않았을까 싶어
흥미로 베스트 20을 기록해 본다.



다만 rm 파일이 대세이던 시절 이름을 모르는 몇몇 배우들이 아쉽긴 하지만 어쩌랴..
확실히 각인된 배우들로 한번 베스트를 추려 본다. 은퇴 배우까지 포함한 올타임 베스트.



참고로 배우 출연 작품 수는 베스트판, 노모, 인터넷용 영상을 제외하고 대략적인 추정치를 적어 놓았으니 참고.
귀찮아서 제대로 세지 않았다는...










Best 20

킨죠 미레이(金城美麗, Mirei Kinjo) / REINA

1985년 8월 1일생
172cm, 80B-59-83cm
활동시기 : 2005년~2006년
출연작품수 : 63편


시원한 키에 나름 서글한 인상, 그리고 치녀 플레이가 좋았던 처자.

킨죠 미레이 시절엔 이런저런 기획물이나 옴니버스물에 주로 출연하였지만 후에 REINA로 개명 한 후에는 단독 작품을 찍어 내며 인기를 모았다.



장신-빈유 캐릭터도 나쁘지 않구나 라고 느끼게 해줬던 인물.









Best 19


미히로(みひろ, Mihiro)

1982년 5월 19일생
153cm, 82B-59-84cm 
활동시기 : 2005년 ~ 현재
출연작품수 : 77

누드 모델 시절부터 깜찍한 외모로 주목했던 아이.
이후 앨리스 저팬의 데뷔작을 보고는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초기에 좋아했더랬다.



이제 나이도 상당하지만, 책도 내고 연극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고 있는 대견한 캐릭터.

불고기만 아니었다면 순위는 훨씬 높게 책정되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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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8

이토 레이(伊東怜, Rei Itoh)

1982년 7월 5일
162cm, 82D-56-84cm 
활동시기 : 2002년 ~ 2006년
출연작품수 : 41

이지적인 외모와 슬렌더 바디가 적절했던 레이.
특히 OL, 스튜어디스 등 제복에 특화된 모습도 보여줬다.
세련된 도시 여자의 느낌을 물씬 풍겨줬다고나 할까.


요새 이런 캐릭터도 상당히 드물기에 은퇴가 더더욱 아쉽다.
쭉 뻗은 다리가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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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7

후지우라 메구(藤浦めぐ, Megu Fujiura)

1989년 5월 4일생
155cm, 95G-60-88cm 
활동시기 : 2009년 ~ 현재
출연작품수 : 17

원래 육덕 계열은 크게 선호하지는 않았는데
후지메구 덕분에 육덕에 제대로 눈을 뜨기 시작.
작품에서의 발전 모습은 눈부실 정도이다.


오네마스에서는 너무 오버를 하긴 하지만,
실제 쾌활하고 낙천적인 성격도 매력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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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6

아이다 유아(あいだゆあ, Yua Aida)

1984년 8월 12일생
157cm, 88E-57-87cm
활동시기 :  2004년 ~ 2007년
출연작품수 : 63



거의 모든 AV 팬들의 올타임 베스트에 들어갈 유아.
활동 중기 까지는 그다지 선호하진 않았지만
스타일 아트-S1-IP 로 이어지는 중후반기의 그녀는
정말이지 대단했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물찬 제비 같은 퍼펙트 바디와 볼수록 웬지 호감가는 페이스까지.
포스트 유아가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역시 그녀는 업계 올타임 레전드 반열에 오를 수 있지 않을까.












Best 15
카나자와 분코(金沢文子, Bunko Kanazawa)

1979년 4월 4일생
156cm, 83C-57-85cm
활동시기 : 1997년 ~ 2009년
출연작품수 : 76+a

아이다 유아와 마찬가지로 올타임 레전드에 오를 만한 카나분.
나 역시 그녀에 의해 AV에 입문했으니...



초기의 그녀는 청순함과 하드함을 동시에 가진 보기 드문 캐릭터였고
그런 활약 속에 팬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2007년 말에 한물간 숙녀 캐릭터로 복귀한 후,
과거의 환상을 무참히 깨버린 야속한 그녀.

요샌 뭐하고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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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4

아키모토 미유(秋元美由, Miyu Akimoto)

1987년 7월 16일생
159cm, 78A-58-85cm
활동시기 : 2008년 ~ 2009년
출연작품수 : 33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메어오는 미유.
그렁그렁 눈물이 금방이라도 고일 것 같은 눈망울은
하얀 얼굴에 살짝 비치는 희미한 미소 만큼이나 애절했더랬다.


이 가녀린 아이는 이제 뭐하고 살고 있을래나.
격하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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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3

모리시타 쿠루미(森下くるみ, Kurumi Morishita)

1979년 7월 29일생
164cm, 85C-60-89cm
활동시기 : 1998년 ~ 2008년
출연작품수 :  57

도그마의 여왕, 토지로의 여인, 쿠루미.
그녀 역시 올타임 레전드 반열에 오를만한 위상을 지닌 배우다.
귀여운 미소와 요분질 한번 한번에 정성이 느껴지는 그녀만의 몸짓은
작품이 나온지 몇년이 지나도 좀처럼 잊혀지지가 않는다.

아직 공식 은퇴는 하지 않고 있는데, 부디 공언한 은퇴작의 발매가
하루 빨리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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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2

사카시타 마이(坂下麻衣, Mai Sakashita)

1983년 1월 14일생
164cm, 84-59-86cm
활동시기 : 2003년 ~ 2004년
출연작품수 : 48


앙상한 몸매였지만 환한 미소가 매력적이었던 배우.
특히 정성스런 손놀림이 마음에 들었더랬다.

비록 마지막엔 애널-노모 테크를 타며 안타깝게 마무리를 졌지만
그녀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내 베스트에 들어오기에 부족함이 없다.

요샌 뭐하고 살고 있을래나.














Best 11

리오(Rio) / 유즈키 티나(柚木ティナ, Tina Yuzuki)

1986년 10월 29일생
154cm, 84C-58-83cm
활동시기 : 2005년 ~  현재
출연작품수 : 91

유즈키 티나 시절엔 혼혈 답게 이쁘장한 매력이 있구나 정도였지만
리오로 개명한 후엔 엄청난 포텐을 터뜨리며 리느님으로 등극.

텐션 넘치는 플레이와 음란한 교성, 특유의 음어는 매 작품마다
새롭게 보일 정도로 대단한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작은 키가 아쉽긴 하지만, 적절한 신체 비율로 이 또한 커버를 하고 있으니
부족함을 찾아보기도 쉽지 않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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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0
호노카(穂花, Honoka)

1983년 6월 20일생
156cm, 85F-56-85cm
활동시기 :  2003년 ~ 2008년
출연작품수 : 56

역시 올타임 레전드에 올릴 수 있는 그녀.
특유의 여왕, 치녀 포스는 역대 최고라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유혹수업 시리즈는 그녀를 위해 만들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엄청난 포스를 뿜어내었는데, 선생역으로 그녀를 능가하는 배우는 아직까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은퇴 후 1년여간은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렸지만,
결국 과거와의 단절을 고하기로 마음먹었는지 폐쇄시켜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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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9

사쿠라 사키(さくら紗希, Saki Sakura)

1987년 3월 3일생
161cm, 88-56-85cm
활동시기 : 2005년 ~ 2007년
출연작품수 : 20


신비한 분위기가 좋았던 그녀.
비록 국내에선 인지도가 높지 않았지만, 독특한 외모에
나이스 바디가 아주 잘 조화된 캐릭터였다.

S1-Moodyz 테크를 타며 메이저하게 활동했지만 아쉽게도 잠적 은퇴.
교복이 무척 잘 어울렸던 그녀의 모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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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8

키자키 제시카(希崎ジェシカ, Jessica Kizaki)

1989년 6월 10일생
165cm, 86D-60-87cm
활동시기 : 2008년 ~ 현재
출연작품수 : 21


이 블로그를 오랫동안 다닌 사람들은
제시카 띄어주기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포스트 호노카로 등장, 이제는 확실히 제시카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는 완성형 캐릭터.
용모, 몸매, 스킬, 감도 등 어디 하나 빠지는데 없이
퍼펙트한 면모를 과시하는 만능형 배우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딱 전성기에 이를 시기이니 보다 가열찬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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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7

오자와 마오(小沢麻緒, Mao Ozawa)

1987년 1월 23일생
161cm, 82-56-80cm
활동시기 : 2008년
출연작품수 : 4


소수의 작품으로 각인시키고 홀연히 잠적한 IP의 배우 중 한명인 마오.
빈유 캐릭터이긴 하지만 군살하나 없이 흰 몸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다.

페이스도 살짝 노는 느낌의 화장 덕분에 적절한 색기를 발산,
성적 판타지를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배우.


치즈루 아야세, 하츠네 리온 같이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고나 할까.











Best 6

아이카와 나나(相川奈々, Nana Aikawa)

1984년 7월 15일생
168cm, 86E-60-90cm
활동시기 : 2005년 ~ 2006년
출연작품수 : 5

마찬가지로 몇안되는 작품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떠난 나나.
훌륭한 스펙의 몸 만큼이나 얼굴도 아주 훌륭.
역대 배우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다만 짧게 찍고 떠난 배우들이 다 그렇듯이,
연기 자체로는 큰 인상을 주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이 훌륭한 스펙으로 모든 것이 다 커버되고도 남음이다.

최근엔 하즈키 시오리를 보며 그녀를 떠올리고 있다.













Best 5

츠키노 리사(月野りさ, Risa Tsukino)

1989년 10월 1일생
158cm, 83C-60-88cm
활동시기 : 2008년 ~ 현재
출연작품수 : 102

에로카와이.
본 블로그에서 대놓고 밀어주는 배우 중에 한명인 리사.

시크함과 큐트함이 공존하는 매유 유니크한 캐릭터로
시로오토 시절을 넘어 공장장 모드 발동까지,
현재 가장 인기있는 배우 중 한명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감도가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 용서된다.

꾸준히 활동해주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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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4

이시카와 스즈카(石川鈴華, Suzuka Ishikawa)

1988년 8월 17일생
158cm 90F-56-83cm
활동시기 : 2008년 ~ 현재
출연작품수 : 60 이상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우리 스즈카.
나이스 적절한 바디와 귀여운 용모, 거기에 시오후키라는 필살기.
물타루가 은퇴하고 니시노 쇼우가 힘이 빠진 이제,
오츠카 사키와 함께 업계 최강의 물줄기를 뿜어내는 그녀는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과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최근 은퇴 소동 후, 타치바나 미온으로 개명하고 작품을 몇개 찍다가
뭔가의 사정으로 인해 다시 스즈카로 컴백.
어쨌거나 언제 어디서든 응원하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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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아야세 치즈루(綾瀬ちづる, Chizuru Ayase)

1985년 10월 22일생
164cm, 86D-58-84cm
활동시기 : 2006년
출연작품수 : 5


홀연히 등장하여 미모 하나만으로 평정을 하고는
홀연히 사라진 그녀.

아름다운 얼굴과 아주 적절한 바디에 나긋나긋한 분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푹 빠져들게 하고도 남음이었다.


어째서 이런 캐릭터는 활동을 금새 접는 것인지 아쉬울 따름.
그녀의 베스트판 정도는 항상 하드에 보관해 두는 것이 그녀를 추억하는
팬의 자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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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사토미 유리아(里美ゆりあ, Yuria Satomi)

1984년 12월 17일생
158cm, 86D-58-83cm
활동시기 : 2003년 ~ 현재
출연작품수 : 44


코이즈미 아야 시절, 청순한 용모에 하드한 플레이를 척척 소화해 내며
많은 팬들을 거느렸던 그녀.

유리아로 돌아온 이후에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몸놀림을 선사하며
매월 1일을 기다리게 만들어 주고 있다.

미모, 몸매, 농염함, 스킬, 진정성, 감도 등 모든 면에서 현존 배우들과
비교를 불허하는 압도적 포스를 발휘.
올타임 레전드로 손꼽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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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하세가와 이즈미(長谷川いずみ, Izumi Hasegawa)

1983년 3월 12일생
172cm, 88D-59-85cm
활동시기 : 2003년 ~ 2006년
출연작품수 : 50

나의 올타임 베스트 넘버원은 바로 하세가와 이즈미.
화면을 통해서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렸다고나 할까나.
가장 선호하는 바디 타입에 호소력 있는 눈빛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마음에 들었던 여자였다.

말년에 노모-스캇-애널-흑형의 폭풍 하드 테크를 타며 속절없이
저물었지만, 그녀를 추억하는 마음은 무덤까지 가져갈 것 같다.
부디 어디서든 행복하길 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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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모닝글로리 2010/04/14 04:31 # 답글

    ㅡㅡ; 아니 이글루도 하십니까요..?
    갑자기 왜..?
  • 하저로어 2010/04/14 05:47 # 답글

    AV를 천편이상 본 사람만이 활동하는 커뮤니티라니.. 무서운 커뮤니티일세;;
  • 슈리 2010/04/14 06:57 # 답글

    이글루스 시험 중이시군요 ㅎㅎ
  • 에로거북이 2010/04/14 06:59 # 답글

    이런 개념 블로그는 링크양을 납치해야죠.
  • 담피르 2010/04/14 07:56 #

    동감!
  • SiroTan。◕‿‿◕。 2010/04/14 08:16 # 답글

    헐... 대단..
  • ㅎㅎ 2010/04/14 09:14 # 삭제 답글

    쪽바리들은 다 땅꼬마에 머리만 커서 실제로 보면 매력이 전혀 없더군요. 그나마 벗겨 놓으니까 조금 섹시해 보이는 것뿐.
  • ㅋㅋ 2010/04/14 13:29 # 삭제

    너같은애들은 다 땅꼬마에 안여돼라 실제로 보면 안습이더군요. 그나마 인터넷에서라도 당당하게 살아가길 바랄 뿐.
  • vikiniking 2010/04/14 09:23 # 답글

    오랜만에 보는 뜨거운 포스팅..
  • 다크슈 2010/04/14 10:27 # 삭제 답글

    아오이 소라와 아사미 유마는 왜 안꼽나?
  • 아저씨 2010/04/14 10:30 # 삭제 답글

    쌍녀를 안 보셨군요.
    Y대 퀸카 강추
  • 히데오 2010/04/14 10:40 # 답글

    아... 자료들 좀 구할수 있을까요? ㅋㅋㅋ 링크하고 갑니다
  • 슴가워너비 2010/04/14 10:42 # 답글

    이즈미의 포풍막장테크는 아직도 제게 충격으로 남아 있습니다. 미히로의 불고기에서 한참 웃고 갑니다ㅋㅋ
  • 동사서독 2010/04/14 10:50 # 답글

    난바안, 셀리 요시노, 히로세 나오미, 마츠노 유이, 아카네 사쿠라, 아마미 레이 .... 이런 이륻들도 생각나는군요.
  • mafuyou 2010/04/14 11:05 # 답글

    전 유이 세토, 나츠메 나나 토리고에 노아 카미야 미유키 등이 생각 나네요.
  • 네이디 2010/04/14 11:28 # 답글

    링크된 글들 중 상당수가 잠김상태이군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ㅎ
  • 착선 2010/04/14 11:35 # 답글

    rm 시절이면... 나가세 아이가 기억나는..
  • 腦博士™ 2010/04/14 11:44 # 답글

    리사도 완전 공장장 수준이네요..
  • 지나가다 2010/04/14 11:59 # 삭제 답글

    전에 일본스레 번역해서 올라오는 블로그에 업뎃된것중에 AV업계에서 일하는 남자가 쓴게 있었는데

    AV여배우들 중에 엑스터시 안하고 찍는애들이 없다던... 그 얘기듣고 확실히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구나 했다
  • 비밀이요 2010/04/14 13:16 # 삭제 답글

    티나유즈키 평범한 몸매라 더 좋음.
  • 재미있네요 2010/04/14 13:26 # 삭제 답글

    아사다 유마가 없는건 다소 의외네요..저는 아사다유마를 좋아하거든요..ㅋ
    AV에 대해서 숨기지 않고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할수 있는것이 참 좋네요^^;;
    최고로 꼽는 작품 하나를 뽑자면?
  • 카부토 2010/04/14 14:04 # 답글

    너도 이글루스에 ...
  • 아르파라존 2010/04/14 14:49 # 답글

    아사미 유마같은 경우는 좀 거품이랄까....해서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전성기 시절의 소라 아오이를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20위권안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취향이란 다양한것아군요
  • 희진 2010/04/14 15:12 # 답글

    리사!!리사!! 핰
    저의 아마이 미츠가 없어요;ㅁ;

    링크신고드립니다(__)
  • DDDD 2010/04/14 15:34 # 삭제 답글

    애들도 볼수 있는데서 이런거 올리니까 좋냐?
  • 무휼 2010/04/14 17:15 # 삭제

    너같은 쉑보다는 훨씬나아~
  • pipboy2k 2010/04/14 18:00 #

    애들도 봐야지. 암.
  • .... 2010/04/14 16:04 # 삭제 답글

    ㅎㅎㅎㅎㅎㅎ전문가다운 포스팅에 ~ㅎㅎ피식피식 웃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버섯군 2010/04/14 16:14 # 답글

    마리아 타카기가 없다닝..
  • 원똘 2010/04/14 17:13 # 답글

    분코와 호노카에 찬성!!!
    그런데.... 누님이...누님이.... 안계시다닛!!! 카자마 유미 누님이!!! 꺄~
    그러고 보니 마리아도 없군요.
  • mafuyou 2010/04/14 21:29 # 답글

    미레이는 영상물에선 사진과 달리 귀여운 아이네요.(사진은 시크.)
  • 정훈군 2010/04/14 23:25 # 답글

    거의 잠겨 있어서 아쉽군요.
  • ddd 2010/04/15 11:1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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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오마루 2010/04/15 14:44 # 삭제 답글

    유아 아이다가 10위권 밖이라는 것에 동의 할수 없음.
  • andryu 2010/04/15 19:05 # 삭제 답글

    나츠메 나나가 없군요..
  • 행인 2010/05/08 16:02 # 삭제 답글

    정성스런 내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내공이 담긴 포스트 기대하겠습니다.
  • 나그네 2010/05/20 01:05 # 삭제 답글

    이즈미를 베스트원으로 쎄우셧군요.이즈미의 평가는 개인차가 엄청 큰거 같습니다.
    (갠적으로 연탄돌림은 매우 즐감했던^^;;)
    이즈미 몸매를 좋아하신다면 아이미도 좋아하실거 같은데요..아이미가 빠졌군요ㅎ
    리오,유아,구루미는 저멀리 던져놓고 리사,스즈카를 곁에두신걸 보면 작품보단 캐릭터를 우선으로 보시는 취향이신거 같네요.
    저도 스쳐 지나가다 불고기에 피식해서 정독하고 갑니다~ㅎㅎ
  • . 2010/05/28 06:02 # 삭제 답글

    아즈미 카와시마가 없다니.....
  • ㅜㅜㅜㅜ 2010/06/07 15:22 # 삭제 답글

    이즈미 하세가와 ㅜㅜ 나역시도 스크롤내리면서 기대했는데,,, 지못미... 완전 이상형이었던...
  • 와우 2010/08/16 15:28 # 삭제 답글

    대단한블로급니다정말,
  • av매니아 2011/03/07 20:04 # 삭제 답글

    저는개인적으로 호타루와 분코를 좋아하는데 분코는 안나오는게 좋았을텐데 ㅠㅠ.
  • 쇼타 2011/03/13 15:38 # 삭제 답글

    아사쿠라 유짱은 왜없네;; 츠키노리사는 ... 워낙 따발따발찍다만네;; 이 블로그 좀 전문적인듯 하구네;
  • 비누 2011/03/24 14:33 # 삭제 답글

    tsubomi 가 없다니 너무 슬프다...
  • Jolleeous 2011/04/14 15:24 # 삭제 답글

    츠보미를 안올려 놓은걸보니 1000편이나 보았다는건 거짓말인듯 그왜 마리아 타카키 아키 요시자와등 베스트20에 들배우는 수정해야할듯つぼみ, 1987년 12월생, 2006년 데뷔, 전속 없음, 160cm, 84D-58-85cm
  • 상실의시댁 2011/04/17 02:46 # 삭제 답글

    음...증요한건 저거 위에 유명 AV스타껀 왠만하면 안봅니다 이유는 딱한가지....대부분 유모 입니다. 그래서인지 AV 스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또한 노모만골라 10년이상 봤던것같습니다..... 편수로 따지면....잘모르겟군여 얼마나 되는지......
    어쨌던 중요한건 그 와중에서 사토미 유리아 껀 유모라도 꼭 챙겨 봅니다. 유모라도 노모를 압도하는 그 뭔가가 있거던여 ㅎㅎㅎㅎㅎㅎ
  • 상실의처가 2011/04/21 23:50 # 삭제 답글

    유모엔 노모와 다른 스토리 모드가 제법 재밌지요.
    포스터를 보며....요즘은 리오의 요염함은 정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듯...리오로 개명 이후는 정말 티나 시절과 비교 할수 없는 포텐을 터트리며 매 작품 기대를 유발하지요..유마는 항상 즐기는 듯한 플레이와 귀여운듯 농염한 느낌이 가히 최고라 할수 있지요.그리고 유아 아이다와 리오 분코 등은 격하게 동감. 분코의 재데뷔는 정말 ng였죠. 유마 아사미가 빠진건 좀 의외네요. 아키호 정도도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그리고 레이 이토를 아실 정도라면 마리아 타카키와 마이 하기와라도 빼 놓을 수 없는 레전드들인데 아쉽네요. 소라 아오이는 안들어간거에 동감. 소라아오이꺼는 저역시 한번도 흥미롭던 적이 없어서 ...댓글들을 보니 다들 취향은 제각각 인듯
  • ZKnight 2011/07/28 17:15 # 삭제 답글

    ^^;
  • 2011/08/27 05:5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zz 2011/08/30 12:05 # 삭제 답글

    거의 뭐 전문가 수준이시네요

    히데요// 이런 작품들은 구하기가 쉽지 않죠. http://gallog.dcinside.com/gagamong 여기서 p2p 검색기 받고 검색해보세요 ㅋㅋㅋ
  • fsafff 2012/10/14 00:46 # 삭제 답글

    http://ddrnow.co.kr
    AV 최강 사이트 추천합니다!!!
  • potty 2013/02/01 14:36 # 삭제 답글

  • 세리카 2013/04/12 03:53 #

    카와무라 유키에(川村ゆきえ) 입니다.
    AV배우는 아니고 그라돌이자 탤런트입니다.
  • 2013/05/12 17: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t 2013/07/19 11:18 # 삭제 답글

    av 어디서 보시나요
  • 몰라서? 2013/11/09 23:05 # 삭제

    집에서 문닫고봅니다. 혼자있을때나 아주 밤늦게 ㅋㅋ
  • 탈출 2014/07/26 23:38 # 삭제 답글

    아이다 유아 왜케 낮아 솔까 3위 안엔 들어야지
  • 2014/07/26 23:39 # 삭제 답글

    아이다 유아가 전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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